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선민의 도플갱어 누나들이 ‘놀면 뭐하니?’에 출격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쩐의 전쟁 in 구미’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이 이선민의 고향집을 찾아 부모님과 누나들을 만난다.
이날 멤버들은 이선민의 가족 앨범을 보던 중 중학생 시절 사진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담임 선생님 같은 분위기의 사진에 웃음이 터진 가운데, 이선민의 어머니는 아들의 ‘노안’ 관련 댓글을 언급하며 “나한테는 아기 같다”고 애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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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이선민의 도플갱어 누나들도 모습을 드러낸다. 세 사람을 본 주우재는 “선민이가 걸어오는 줄 알았다”며 높은 싱크로율에 놀란다.
유재석은 “서로 얼굴만 봐도 빵 터지시네”라며 웃었고, 하하는 붕어빵 외모와 같은 단발머리를 본 뒤 “머리도 굿즈로 맞추신 거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선민 가족이 총출동하는 MBC ‘놀면 뭐하니?’는 1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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