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중동 전쟁 이후 대부분 미국으로 (헬륨) 수입선을 다변화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국으로부터의 수입도 매우 미미하다”고 부연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관세청)은 이날 헬륨 수출 금지 조치를 즉각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시행 배경이나 금지 기간은 언급하지 않지 않았다. 헬륨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의 냉각제로 사용되는 전략물자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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