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DAY6(데이식스) 영케이(Young K)가 새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단독 투어에 돌입한다.
영케이는 오는 27일 정규 2집 ‘YOUNGEST’(영기스트)를 발매하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후 DAY6 공식 SNS를 통해 컴백 프로모션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영케이는 지난 6일 프롤로그 이미지와 7일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이어 10일 트랙리스트를 비롯해 13일부터 16일까지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또 17일에는 ‘Key of the YOUNGEST’(키 오브 더 영기스트) 티저가 공개되며, 같은 날부터 22일까지 ‘Key of the YOUNGEST’와 리릭 스포일러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여기에 19일, 21일, 23일 라이브 앨범 샘플러, 25일과 26일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컴백 이후에는 단독 공연으로 열기를 이어간다. 영케이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인천에서 ‘Young K Solo Tour 〈 YOUNGEST 〉 in INCHEO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3년 9월 열린 ‘Young K Solo Concert 〈 Letters with notes 〉’(레터스 위드 노트) 이후 약 2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솔로 콘서트다. 향후 투어 일정과 공연 관련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YOUNGEST’는 영케이가 첫 정규 앨범 ‘Letters with notes’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솔로 정규 음반이다. 2015년 DAY6 데뷔 이후 싱어송라이터이자 베이시스트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그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영케이의 정규 2집 ‘YOUNGEST’는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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