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 본부에서 강수철 신임 교통안전본부장의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공모 절차를 거쳐 새롭게 취임한 강 신임 본부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년간이다.
강 본부장은 공단 내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앞서 정책연구처장,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해 대구광역시지부 및 경상북도지부 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실무와 행정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강 본부장은 이날 임용식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며, 필요한 역할을 책임 있게 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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