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NH농협은행은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NH시니어 스마트 금융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 안성지역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니어 세대의 금융·디지털 소외 문제를 해소하고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행은 금융사기 예방 교육과 함께 키오스크 사용법, 기초 AI 활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을 제공했다. 보이스피싱 대응 방법도 함께 안내해 금융 취약계층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했다.
박도성 NH농협은행 테크사업부문 부행장은 “앞으로도 농협이 보유한 IT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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