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0일 오전 10시 51분께 강원 인제군 인제읍 한 도로에서 70대 A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전도돼 개천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축사 기초공사를 하기 위한 시멘트 작업 현장으로 가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레미콘이 좁은 도로를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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