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청 복싱팀이 전국 실업복싱대회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광주시청 복싱팀은 6월17일부터 21일까지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4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대회'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복싱협회가 주최했으며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광주시청에서는 강덕경(-55㎏), 김성현(-70㎏), 홍예준(-90㎏) 선수가 각각 체급별 3위에 오르며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광주시청 복싱팀은 이번 대회에서 3명의 입상자를 배출하며 전국 실업복싱 무대에서 꾸준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 대회를 발판으로 앞으로 열리는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