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MBC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 2탄이 방송된다. 밤이 깊어질수록 회원들의 장기자랑 경쟁도 한층 뜨거워진다.
기안84와 김대호는 ‘84형제’로 뭉쳐 연습으로 완성한 칼군무를 선보인다. 서태지와 아이들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시선을 끄는 가운데, 무대가 이어질수록 관람을 포기하는 회원들까지 생겨 웃음을 자아낸다.
코드 쿤스트와 배나라, 이선민은 예상 밖 반전 무대를 준비하고, 박지현, 조이, 서범준으로 구성된 ‘막내 라인’은 의상까지 맞춰 입고 노래와 랩, 댄스를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친다.
사진제공|MBC
이어 화려한 자태의 주인공이 등장하자 무지개 회원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와 떼창을 쏟아낸다. 특히 ‘트로트 아이돌’ 박지현마저 무릎을 꿇게 만든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라이브가 펼쳐져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무지개의 밤을 초토화시킨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또 장기자랑 최종 우승자는 누가 될지는 1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