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이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 무려 6주 연속 흥행세를 이어갔다.
채널A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1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등극하는 것은 물론,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6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5월 4주 차부터 6주 연속으로 ‘화제성 톱5’에 등극했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출연자인 박우열이 1위, 강유경이 2위에 나란히 올랐다. ‘우유경 커플’에 대한 시청자들의 응원이 나날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부문 역시 5주째 1위를 점령했다.
지난 7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13회에서는 강유경을 둘러싼 박우열, 정준현, 김성민의 직진이 이어지면서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추리잼을 안겨줬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우유경이냐, 준유경이냐, 최종 커플 궁금해서 미칠 것 같다”, “14회 예고편 보니까 유경이가 차 안에서 손잡는 장면 있는데 누구랑 왜 손잡는 건지 빨리 보고 싶다”, “유경이 한정 ‘대형견 댕댕이’ 변신하는 우열이 너무 귀엽다” 등의 열띤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에 나서는 입주자들의 이야기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14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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