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넷마블이 자사 대표 야구 게임 ‘마구마구 2026’의 출시 6주년을 기해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시즌 2’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단행했다.
이번 패치를 계기로 ‘불꽃야구 시즌 2’ 출연진을 기반으로 설계된 게임 내 독립 팀과 캐릭터 카드가 새롭게 등장한다. 명단에 이름을 올린 24인의 협업 캐릭터 카드는 과거 프로야구(KBO) 활약 선수를 비롯해 현재 방송에서 존재감을 나타내는 독립리그 및 대학 야구단 주역들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해당 예능의 대표적인 유니폼 외형 역시 인게임 그래픽 자산으로 정교하게 제작되어 콘텐츠의 완성도와 이용자 몰입감을 높여준다. 유저들은 협업 선수를 영입하고 신규 팀 능력치인 ‘불꽃파이터즈’를 적용해 개성 있는 구단을 조직할 수 있으며, 실제 의류 및 상품권을 지급하는 현물 추첨 행사에도 응모할 수 있다.
론칭 6주년을 기념해 신규 가입자와 휴면 유저는 물론 현역 유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조성됐다. 특히 캐릭터 육성 미션 행사에서 보름간 주어지는 퀘스트를 수행하면, 이번 제휴로 새롭게 편입된 ‘불꽃야구 선수카드 15강’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정규 미션 달성을 통해서는 ‘루키 선수카드 13강’을 손에 넣을 수 있으며, 상점 교환 행사 보상 아이템으로는 ‘레전드 등급 선수카드 3종 18강’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접속 보상 및 인게임 퀘스트에 참여할 경우 최대 6만 캐시와 600억 게임 머니를 확보할 수 있다.
한편 ‘마구마구 2026’은 온라인 PC 야구 게임 ‘마구마구’의 지식재산권을 이식한 작품으로, 오리지널의 정취를 유지하면서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강점이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