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이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10분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 총재의 결심 공판을 진행 중이다.
이날 특검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5년, 그 외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서는 징역 8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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