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이 제주 카페 폐업과 예능 MC 합류 소식에 이어 틱톡 라이브까지 시작하며 전방위적인 활동 재개에 나섰다.
과묵한 이미지 깨고 틱톡 라이브 도전
평소 내성적이고 말수가 적은 것으로 알려진 이동건이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그는 편안한 표정으로 팬클럽 가입을 권유하고 후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실시간 상호작용을 이어갔다.
이동건은 지난 5월 틱톡 라이브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국내외 팬들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라 용기를 냈다고 직접 밝혔다.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의도가 이번 플랫폼 선택에 담긴 셈이다.
카페 폐업 후 서울 재도전·예능 MC까지
이동건은 지난해 제주도에 카페를 오픈했지만 최근 폐업 수순을 밟았다. 현재는 서울에서 새로운 영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활동도 본격화되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의 MC로 합류해 촬영을 이미 마친 상태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틱톡 라이브하는 이동건 너무 신기하다", "카페도 서울로 오면 꼭 가겠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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