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체력단련실 등 전 시설 개방…22일부터 강습 접수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서부 복합체육센터가 8월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5월 20일부터 임시 운영해 온 원주서부 복합체육센터는 8월부터 수영장을 비롯해 체력단련실과 다목적체육관 등 모든 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월∼목)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토·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8월 수영 강습은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26일 오후 5시까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23일 오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센터 안내데스크를 방문해 결제를 마쳐야 등록이 확정된다. 정원을 채우지 못한 강좌는 29일 오후 1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추가 모집한다.
수영 강습을 제외한 회원권은 8월 정상 운영 이후 센터 운영시간에 안내데스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10일 "정상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체육시설을 제공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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