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 손예진 부부와 아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사진, 영상 등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편안한 차림으로 어딘가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현빈은 면도를 안 해 턱수염이 난 모습이다. 손예진은 회색 티셔츠와 노란색 민소매, 짧은 팬츠를 입었고, 현빈은 흰색 민소매에 볼캡을 썼다. 두 사람은 시상식 등에서의 화려함과는 상반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현빈, 손예진 부부는 최근 일본 오키나와에서 휴가 목격담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한 누리꾼은 현빈, 손예진 아들에 대해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고 말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