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신계용 과천시장이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갈현동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늘 웃음과 정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과천시는 지난 8일,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과천대로 6길 57)에서 개청식을 열고, 주민 중심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신계용 시장은 자신의 SNS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청사를 둘러보며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이 공간이 주민들의 일상을 더 따뜻하게 품어주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라며 “갈현동은 과천지식정보타운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 시의 젊은 동네”라고 소개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김현석 경기도의원, 과천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갈현동은 과천지식정보타운 조성과 공동주택 입주가 이어지면서 인구와 행정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시는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대응하고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사를 건립했다.
신청사에는 민원실과 복지상담실을 비롯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회의실, 주민 휴게공간 등 시설을 갖춰 주민 편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은 늘어나는 행정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신청사가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는 생활공간이자 소통과 화합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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