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 속에서도 반도체주의 상승과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9.02포인트(0.27%) 오른 52,487.4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0.93포인트(0.81%) 오른 7,543.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36.24포인트(1.30%) 오른 26,206.89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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