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하’ 아내♥ 또 반할 듯…신현준, 마동석 안 부러운 ‘근육질’ 팔뚝 자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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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연하’ 아내♥ 또 반할 듯…신현준, 마동석 안 부러운 ‘근육질’ 팔뚝 자랑 [RE:스타]

TV리포트 2026-07-09 22:15:02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배우 신현준이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성난 팔근육을 자랑했다.

신현준은 9일 개인 계정에 “꾸준함이 강렬함을 이긴다(Consistency beats intensity)”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신현준은 헬스장 거울 앞에서 셀피를 즐기고 있다. 그는 흰색 나시티 사이로 보이는 울긋불긋한 근육과 함께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을 자랑했고, 구릿빛 피부로 관능미를 더했다. 그는 현재 5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두껍고 탄탄한 팔뚝과 영한 셀피 감성을 드러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네티즌들은 “마동석급 팔뚝이다”, “불가능이란 없다”, “현준이 형이 즐라탄보다 근육도 많고 탄탄하다”, “형 너무 멋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를 본 아내 김경미 씨도 “뭐야”라는 댓글을 직접 남겨 현실 부부 캐미를 보여줬다.

신현준은 1968년생으로 올해 57세다. 그는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으며, 이후 6년 만인 1996년에 강제규 감독의 데뷔작 ‘은행나무 침대’에서 황장군 역을 맡으면서 배우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2010년부터는 인덕대학교 방송 연예 학과 전임교수로 재임 중이다.

그는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 김경미 씨와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은 지난 2025년 tvN STORY ‘각집부부’에 출연해 첫 만남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신현준은 김경미 씨에게 첫 눈에 반한 일화도 밝혔다. 그는 “탁 돌아봤는데, 아내도 돌아봐서 눈이 마주친 거다. 첫 눈에 반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현재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는 두 사람은 세 아이의 교육을 위해 주말부부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수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신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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