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이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오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삶과 죽음, 용서와 화해의 메시지를 담아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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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주인공 김자홍이 저승의 일곱 지옥 재판을 거치며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여정을 그리며 관객들에게 죄와 벌, 정의, 가족애에 대한 깊은 울림을 전한다. 한국 전통 저승관에 긴장감 넘치는 법정 드라마를 결합해 현실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기한 역의 이기완·손동운, 김자홍 역의 정원영·윤태호, 강림 역의 백형훈·이한수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열연을 펼친다. 공연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화성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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