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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무대 TOP15가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1.9억 뷰를 돌파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매주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경합을 벌이는 음악 프로그램.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불후’는 시청자들과 오랜 세월 함께 하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음악 예능 강자로 확고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불후’표 레전드 무대들이 높은 유튜브 조회수로 다시 한번 재조명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본 방송뿐만 아니라 ‘불후’ 공식 유튜브 채널 ‘KBS 레전드 케이팝’에 공개된 역대 무대 중 조회수 TOP 15위의 누적 조회수가 무려 1.9억 뷰를 돌파한 것. (7/7 기준)
이 같은 화제성의 중심에는 1천만 뷰를 훌쩍 넘긴 화제의 무대들이 자리 잡고 있다. ‘2023 상반기 왕중왕전’에서 축하 무대로 화제를 모은 포레스텔라의 ‘DESPACITO’(3,308만)부터 ‘국군의 날 특집’에서 역주행 신화의 한 획을 그은 조승연(WOODZ)의 ‘Drowning’(3,222만), ‘2022 상반기 왕중왕전’의 대표 무대로 떠오른 허각의 ‘사랑은 늘 도망가’(1,805만), ‘아티스트 자우림 편’에 출연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은 윤하의 ‘스물다섯, 스물하나’(1,780만) 등 당시 명장면으로 손꼽힌 무대들이 끊임없이 재조명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까지도 ‘N차 재생’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영상 댓글에는 “2026년에도 보고 계신 분”, “‘불후’ 국군의 날 특집은 역주행 시작점 같음”, “북미에서도 듣고 있어요”, “무대 영상만 계속 찾아보게 됨”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불후’에서만 볼 수 있는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의 힘이다. ‘불후’는 그동안 전설로 불리는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재탄생시키는 색다른 경연 무대를 선보여 왔다. 이 같은 무대는 ‘록 페스티벌’, ’글로벌 특집’, ‘페스티벌 특집’ 등 다채로운 주제의 특집으로 더욱 확장된 스케일의 무대로 안방에서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불후’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7월 예능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1위에 안착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대표 음악 예능의 특별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 가운데 오는 18일(토), 25일(토) 2주에 걸쳐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특집이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왕중왕전은 '불후' 각 특집의 우승자 중 ‘왕 중의 왕’을 가리는 빅 이벤트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관객과 함께 하는 무대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왕중왕전을 수놓을 무대에는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가 출격, 역대급 스케일의 결전을 펼친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에 시청자들의 ‘N차 재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불후’가 다음엔 또 어떤 레전드 무대로 글로벌 화제성을 이어갈지 다음 행보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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