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관련 정책 연구 및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9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8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인구의날 기념식에서 노령화, 인구감소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관련 정책 연구 및 사업을 추진한 공로로 ‘인구정책 유공단체’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구정책 유관기관 및 단체, 도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서 유공단체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을 비롯해 6개 기관이 선정됐다.
김혜순 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하겠다”며 “더 많은 도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은 경기도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구주간 사회연대회의 캠페인’에도 8개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들과 함께 동참하고 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