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사진=중도일보 DB)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초여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쇼핑 행사를 준비했다고 9일 밝혔다.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3층 노스페이스-더라운지 앞 브릿지에서 키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호신용 키링 만들기, 볼펜 꾸미기 등 4개 체험이 시간별 선착순 운영될 예정이다.
15일까지 1층 커먼스페이스에서는 황다연 작가의 'Holiday in Pantopia' 전시가 진행된다. 황다연 작가는 자연과 여행의 기억을 바탕으로 휴식과 여유의 풍경을 그려내는 작가로, 작품을 통해 기억과 상상이 어우러진 풍경에서 각자의 낙원을 감상할 수 있다. 10~16일 1층 이벤트플라자에서는 역시즌 특가전이 진행된다. 온앤온, 쥬크, cc콜렉트 브랜드가 참여하며 원피스, 코트 등 다양한 역시즌 상품을 준비한다. 또 같은 장소에서 헤지스 서머 특가전이 진행된다. 티셔츠, 셔츠, 니트 등 다양한 품목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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