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길에 구형·신형 에어포스원을 번갈아 탑승한 것으로 나타나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영국에 주둔하는 미군 장병에게 보여주려고 새 에어포스원을 먼저 기지에 보냈다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설명이지만, 동시에 자신이 이란의 암살 표적이 될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는 점에서 보안상의 이유로 중간에 바꿔 탄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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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전석우·신태희
영상 : 로이터·DVIDS·X @RealBababanaras·텔레그램 Tasnimnews·트루스소셜 @realDonaldTrump·사이트 The 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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