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재밌네’,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우주떡집’ 31일 첫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벌써 재밌네’, 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우주떡집’ 31일 첫방

스포츠동아 2026-07-09 16:17:48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우주떡집’에서 좌충우돌 떡집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사진=tvN

사진=tvN



31일 첫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은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토롱이가 준비한 방 탈출 미션에 실패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벌칙으로 떡집 아르바이트를 수행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락이’ 4인방이 마침내 벌칙을 이행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가운데, 첫 티저 영상이 9일 공개됐다.

제작진이 공개한 영상에는 새벽 5시부터 출근해 떡을 만드는 ‘우주떡집’의 하루가 담긴다. 떡 시루에서 뿜어져 나오는 뽀얀 스팀으로 주방이 가득 차 멤버들의 모습이 흐릿해질 정도지만, 이들은 손에서 일을 놓지 않은 채 유쾌하게 상황을 즐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주방이 온통 수증기로 뒤덮인 상황에서 제작진이 “영지 씨, 안 한 게 하나 있다”고 힌트를 건네지만 메인 셰프를 맡은 이영지는 쉽게 눈치채지 못한다. 뒤늦게 환풍기를 켜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허둥지둥 환풍기를 작동시키는 모습은 첫 떡집 아르바이트에 나선 멤버들의 좌충우돌 활약을 예고한다.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고흥에 문을 연 ‘우주떡집’에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갓 뽑은 떡 팝니다!’라는 문구와 쫄깃한 가래떡 비주얼,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져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매장은 번아웃으로 가득하지만 손님들의 미각에는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재치 있는 소개 문구는 멤버들의 고군분투와 그 속에서 피어날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방송은 31일 저녁 8시 35분 처음 시청자를 찾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