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수출입 관리 역량 인정…문화예술 지원도 지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KT&G, 수출입 관리 역량 인정…문화예술 지원도 지속

폴리뉴스 2026-07-09 15:31:52 신고

KT&G가 관세청 주관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AA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진행된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이서진 KT&G 세무부장(왼쪽), 김용식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장(오른쪽)이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사진=KT&G]
KT&G가 관세청 주관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AA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진행된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이서진 KT&G 세무부장(왼쪽), 김용식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장(오른쪽)이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사진=KT&G]

KT&G가 수출입 관리 분야의 국제 공인 인증 등급을 높인 데 이어 신진 예술인 지원 사업도 이어가며 기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KT&G는 관세청의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공인 심사에서 AA등급을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2023년 처음 A등급을 받은 이후 정기 심사를 거쳐 상위 등급을 확보했다.

AEO는 세계관세기구(WCO) 기준에 따라 수출입 기업의 법규 준수 수준과 내부 통제, 재무 상태,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KT&G는 이번 심사에서 등급 상향 평가를 통과하며 통관 절차 간소화와 검사 부담 완화 등 행정 지원 범위를 넓히게 됐다.

수출 기업들은 통관 안정성과 공급망 관리 역량이 거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만큼 국제 인증 유지와 내부 관리 체계 점검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KT&G 상상마당은 '제17회 SKOPF' 공모를 통해 박수빈, 안재영, 현선 작가를 올해의 사진가로 선정했다. [사진=KT&G 상상마당]
KT&G 상상마당은 '제17회 SKOPF' 공모를 통해 박수빈, 안재영, 현선 작가를 올해의 사진가로 선정했다. [사진=KT&G 상상마당]

아울러 문화예술 지원 사업도 이어졌다.KT&G 상상마당은 '제17회 SKOPF' 공모를 통해 박수빈, 안재영, 현선 작가를 올해의 사진가로 선정했다.

올해 공모에는 105명이 참가했으며 선정된 작가들은 각각 600만원의 창작 지원금과 부산 고은사진미술관 그룹전 참여 기회를 받는다. 연말에는 이들 가운데 최종 사진가 1명을 선정해 작품집 제작과 개인전 개최를 지원할 예정이다.

SKOPF는 2008년 시작된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으로 신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KT&G 상상마당은 현재 홍대,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에서 복합문화예술공간을 운영하며 전시와 공연,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KT&G 관계자는 "수출입 관리 체계 고도화와 문화예술 지원을 지속하며 기업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