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9일 서울에서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주의 나라 로케시 장관을 면담하고 한-인도 관계 전반 및 안드라프라데시주와 한국 간 협력관계, 현지 진출 한국 기업 활동 등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로케시 장관은 안드라프라데시주정부의 인적자원개발부·정보기술전자통신부·실시간거버넌스부 장관직을 겸하고 있는 핵심 인사다.
정 차관보는 한국 기업들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로케시 장관을 비롯한 안드라프라데시주정부 대표단은 기아, 현대모비스, LG전자, LG화학 등 한국 기업 및 협회들과 면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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