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 리더들이 JTBC ‘아는 형님’에 총출동한다.
제작진은은 “7월 말 방송 예정인 ‘아는 형님’ 537회에서 2세대부터 5세대까지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 리더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2세대 대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비롯해 3세대 비투비 서은광, 오마이걸 효정, 5세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각 팀을 이끌어온 네 사람은 활동 비하인드와 멤버들과의 에피소드, 리더로서 느낀 책임감과 팀 운영 노하우는 물론, 그동안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고민까지 솔직한 입담으로 공개한다.
방송은 이달 중 시청자를 찾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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