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영화 '하나 코리아'로 돌아온 배우 김민하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영화다. 극 중 김민하는 아픈 엄마를 북한에 남겨둔 채 홀로 한국에 도착한 '혜선' 역을 맡아 낯선 사회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인물의 외로움과 불안, 가족을 향한 그리움, 그리고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강인한 의지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김민하의 절제된 감정 연기는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개봉 첫날 금주 개봉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금주 개봉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까지 차지하며 순항중이다.
김민하는 오는 12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 초대석에 김민하가 출연, '하나 코리아'에 참여하게 된 계기부터 '혜선'을 연기하기 위해 준비한 과정, 실화 모티브 작품에 대한 마음가짐, 그리고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하나 코리아'는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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