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노후 조기경보기 교체 사업에서 미국 보잉 대신 스웨덴 사브의 '글로벌아이'를 선택했습니다.
로이터통신과 군사전문매체 더워존 등에 따르면 나토는 7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방위산업 포럼에서 새로운 공중조기경보통제 체계로 사브 글로벌아이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나토는 이 사업이 노후화한 보잉 E-3 센트리 조기경보기 일부를 대체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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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전석우·김혜원
영상 : 로이터·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유튜브 사브·보잉·록히드마틴·노스럽그루먼·X @clash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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