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이하 중앙회)의 지역 환경개선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 가 출범했다.
'MG우리동네'는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사업을 통합한 사회공헌 브랜드다.
중앙회는 이와 관련해 제1호 현판식을 지난 3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생수의 집'에서 개최했다.
'MG우리동네' 사업은 올해 사회복지시설 40곳과 경로당 13곳 등 전국 50여 개 시설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중앙회는 앞으로‘MG우리동네'를 기반으로 여러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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