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이연주 기자] 신한은행이 금융소비자 보호‧신사업 홍보 활동, 오피니언 리더 교류 활동 성과 공유를 통해 청년 세대와의 소통 확대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제44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은 2026년 상반기 동안 진행된 ‘제44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의 공식 마무리하는 자리로, 그동안의 활동 과정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04년 은행권 최초로 시작된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은 도입 이후 현재까지 4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지난 22년간 ▲브랜드 콘텐츠 제작 ▲사업부서 커뮤니케이션 및 제안 ▲현장 마케팅 기획 및 참여 등을 통해 젊은 시각으로 신한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 수행했다.
특히 ‘제44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신한 학이재 디지털 금융교육 어시스턴트’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금융사기 예방교육 ▲‘신한 20+ 뛰어요’ 관련 인사이트 분석 ▲오피니언 리더 조직과의 문화교류 ‘YOUNG FORCE X 신대홍 크로스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해단식에서는 주요 활동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팀과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최우수팀 전원에게는 해외 문화연수 포상이 주어졌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44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금융소비자보호, 오피니언 리더 교류, 신사업 홍보 활동까지 폭넓은 주제를 청년의 언어로 풀어내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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