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천군은 오는 11일 개장하는 춘장대해수욕장에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카약과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체험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응법도 배울 수 있다.
한국스포츠레저교육협회 네이버 카페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회차별 6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11일 개장하는 당진 왜목마을해수욕장에는 다음 달 1일부터 23일까지 에어바운스형 워터슬라이드, 조립식 풀장, 에어풀장 등을 갖춘 워터파크가 마련된다.
19세 미만 이용객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cobr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