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타, 창립 60주년 지속가능성 강조 콘텐츠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브리타, 창립 60주년 지속가능성 강조 콘텐츠 공개

한스경제 2026-07-09 09:16:07 신고

3줄요약
브리타
브리타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브리타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정수 기술 대중화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담은 기념 콘텐츠를 공식 뉴스룸에서 9일 공개했다.

브리타는 1966년 하인즈 핸커머가 자동차 배터리용 증류수 필터 '아쿠아디맷'을 개발하며 시작됐다. 1970년에는 주전자에 수돗물을 받아 커피 머신에 붓는 일상에서 착안해 최초의 가정용 저그형 정수기를 발명했다. 같은 해 브리타는 정수한 물과 일반 수돗물로 각각 차를 우려내는 '차 테스트'를 진행해, 정수한 물로 만든 차가 더 맑고 신선하다는 점을 소비자에게 알렸다.

브리타는 기술 혁신을 넘어 환경적 책임까지 확대했다. 1992년 업계 최초로 필터 카트리지 재활용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한국에서는 2021년부터 '그린 리프 멤버십'을 운영하며 누적 100만 개 이상의 필터를 회수했다.

브리타의 60년 기술은 현재 '막스트라 프로 필터'에 집약돼 있다. 이 필터는 천연 코코넛 활성탄으로 수돗물 속 염소와 물때 등 불순물을 걸러낸다. 필터 1개로 최대 150L 정수가 가능해 500mL 생수병 300개를 대체할 수 있다. 브리타는 플라스틱 배출을 줄이는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브리타는 'Drink Better. Do Better.' 슬로건 아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최근 글로벌 앰배서더로 밀리 바비 브라운을 선정해 수분 섭취를 '자기관리 루틴'으로 재정의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올바른 선택과 습관이 환경 보호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하이드레이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브리타 코리아 최선영 상무는 "브리타가 지난 60년간 이뤄낸 가장 큰 성과는 독보적인 정수 기술을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대중화한 것"이라며 "60년간 이어온 독일의 기술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브리타 코리아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12일까지 쿠팡에서 '와우 멤버스데이'와 '쿠팡X브리타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이 기간 브리타 주요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