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8일 오후 11시 22분께 대전 동구 가양동 한 다세대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목격자 등의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55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거주자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다쳤고, 주민 15명도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