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의 시매부이자 크리에이터 천뚱(본명 임정수)이 건강한 식단과 함께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천뚱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침밥은 황제처럼! 오늘도 건강하게 맛있게 먹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와 닭가슴살 소시지, 삶은 달걀, 현미밥으로 구성된 아침 식단이 담겼다. 과거 푸짐한 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던 모습과 달리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슬림해진 비주얼도 시선을 모았다. 천뚱은 지난 4월부터 샐러드 등 식단 관리 모습을 꾸준히 공개해왔으며, 5월에는 “맛있는 걸 먹기 위해 노력은 계속된다. 건강한 돼지가 되기 위해”라는 글과 함께 체중 감량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건강하게 감량하는 것 같아 응원한다”, “예전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얼굴선이 확 살아났다” 등 변화된 모습에 대한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천뚱은 앞서 체중 감량 비결 중 하나로 금주를 꼽은 바 있다. 술을 끊고 식단 관리와 생활 습관 개선을 병행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천뚱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남다른 먹방으로 주목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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