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언이 아들의 얼굴을 처음 공개했다.
이시언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포 할머니랑 통화하는 솔민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할머니와 영상통화를 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들 솔민 군의 모습이 담겼다. 통통한 볼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시언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이라는 바람을 전하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시언이 아들의 얼굴을 제대로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시언은 배우 서지승과 2021년 1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5월 첫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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