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ㅇ난감’ 꼬마비 작가, 20년 만의 스릴러 신작 ‘데칼꼬마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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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ㅇ난감’ 꼬마비 작가, 20년 만의 스릴러 신작 ‘데칼꼬마니’ 연재

웹툰가이드 2026-07-08 17:46: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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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살인자ㅇ난감'의 꼬마비 작가가 신작 범죄 스릴러 '데칼꼬마니'를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를 통해 연재한다. 이번 작품은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하지만 은연중에 영향을 주고받는 두 남성의 이야기를 다루며,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닮아 있으면서도 기괴하게 뒤틀린 관계를 중심으로 범죄 스릴러 특유의 서스펜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신작은 꼬마비 작가가 대표작 '살인자ㅇ난감'을 선보인 이후 약 20년 만에 다시 범죄 스릴러 장르로 돌아왔다는 점에서 웹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랜만에 돌아온 범죄 스릴러인 만큼 작가 특유의 정교한 서사 구성력과 인간 심리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이 한층 더 깊어진 형태로 담길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꼬마비 작가는 지난 2011년부터 네이버웹툰을 중심으로 활발한 장기 연재를 이어왔으며, '살인자ㅇ난감'으로 오늘의 우리만화상과 대한민국 콘텐츠어워드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바 있다. 그는 독자들 사이에서 복선과 상징을 치밀하게 배치하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어, 이번 신작 역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특히 그의 작품들은 한 번 완독한 뒤 다시 정주행할 때 이전에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새로운 단서와 감정선이 드러나는 입체적인 구성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작가의 연출적 특징은 언제든 처음부터 끝까지 작품을 다시 찾아보기 편한 구독형 플랫폼 밀리의서재와 만나, 독자들에게 몰입감 넘치는 무한 정주행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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