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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주가조작은 금감원, 경찰, 검찰의 3중 그물에 반드시 걸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금감원 특사경, 매일경제TV 압수수색…선행매매혐의’란 제목의 보도를 공유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증권 방송 진행자와 출연자 등의 선행매매 혐의 관련, 매일경제 TV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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