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통영시는 8일 강석주 시장이 '읍·면·동 주민과의 만남' 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사량면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통영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목소리를 청취한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나온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강 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시정 출발점으로 삼아 '시민 중심, 강한 통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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