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8일 오후 1시 47분께 충북 충주시 금릉동의 한 도로에서 30대 A씨가 몰던 배달 오토바이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당시 충주 지역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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