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더채플앳대치가 아트 큐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공간 브랜딩 강화에 나섰다.
유모멘트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웨딩홀 더채플앳대치는 여름 시즌 아트 큐레이션 전시 ‘서로의 경계 사이로 가장 청량한 계절이 흐르는 순간(Cool Breeze Between us!)’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내 웨딩홀 최초로 시작한 아트 큐레이션 프로젝트의 세 번째 시즌으로, 신예진 작가를 비롯해 표인부, 박용일, 조상은 등 작가 10명이 참여한다.
전시는 다음 달 23일까지 더채플앳대치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이어지는 공간에서 진행된다.
더채플앳대치는 예식 상담부터 방문, 결혼식 당일까지 이어지는 고객 경험 전반에 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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