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8일(수)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제작발표회가 열려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7월 17일(금) 넷플릭스에서 공개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Copyright ⓒ 뉴스인스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