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박운기)는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대문지회와 함께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성고등학교 주차장에서 '여름맞이 차량 무상 점검'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서대문구민 소유의 승용차, 승합차, 1t 이하 화물차를 대상으로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문 정비사업자 40여 명이 참여해 타이어, 브레이크, 배터리, 엔진, 핸들, 벨트류 등을 점검하고 오일류와 워셔액을 보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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