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모델 김진경이 남편 김승규, 딸과 함께한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진경은 8일 자신의 SNS에 “2+1=”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진경과 김승규, 딸이 침대에 나란히 누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진경은 딸 곁에서 잠든 듯 편안한 모습을 보였고, 김승규는 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등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김진경 SNS 캡처
김진경은 지난해 6월 김승규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딸을 출산했다. 당시 그는 “황달 때문에 까매 보이지만 피부는 엄마 닮았다”며 딸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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