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까지 불거진 박성광·이솔이 부부, 이번엔 각자 여름휴가 문제로 다시 주목받았다. 이솔이가 SNS Q&A를 통해 남편과 따로 휴가를 떠나는 이유를 직접 설명하며 논란 잠재우기에 나섰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각자 휴가'…이솔이 "만족도 높다"
이솔이는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SNS Q&A에서 박성광과 여행 스타일이 크게 달라 각자 즐겁게 다녀오는 방식을 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방식은 지난해 여름부터 이어져 왔으며, 이솔이는 직접 해보니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혼설 휩싸인 부부…이솔이 "차이를 끌어안는 게 사랑"
앞서 이솔이가 SNS에 올린 영상이 이혼설의 불씨가 됐다. 해당 영상에는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부부 갈등을 암시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이솔이는 이에 대해 그 차이를 끌어안는 것이 사랑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이혼설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7살 연상인 박성광과 2020년 결혼한 이솔이는 현재 건강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여행 스타일 달라서 따로 다니는 거 오히려 건강한 부부 아닌가", "이혼설은 좀 과했던 것 같다", "검사 결과가 더 걱정된다, 건강했으면"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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