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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플러스 2026-07-08 10:23:47 신고

3줄요약

오늘도 잘 먹고 잘 살고 계신가요. 유통가에서 나온 따끈한 소식 가운데 잘 먹고 잘 사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모아 전달합니다.  


사진=KT&G
사진=KT&G

◇KT&G, 신제품 '보헴 쿠바나 맥스' 출시

KT&G가 이국적인 풍미를 구현한 신제품 '보헴 쿠바나 맥스'(BOHEM Cubana Maxx)를 전국 판매점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보헴 쿠바나 맥스는 제품 고유의 풍미를 극대화한 '쿨링 블록 테크'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시가엽 20%를 함유해 보헴 특유의 충족감을 구현했다.

보헴 쿠바나 맥스는 갑당 4700원으로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0㎎, 0.10㎎이다.

사진=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사진=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글로벌 앰버서더 초청 '노마드' 게스트 바텐딩 성료

K-주류 문화를 선도하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프리미엄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Nomad Outland, 이하 노마드)의 글로벌 앰버서더 '보리스 이반'을 초청해 특별 게스트 바텐딩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클래식 바 '페더'(Feather)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올해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게릴라 노마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노마드의 독창적인 풍미를 알리고 접점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마포구를 시작으로 지역별 4곳의 바(Bar)를 선정해 노마드를 맛본 바텐더들의 솔직한 반응을 숏폼 콘텐츠로 연재하는 온라인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상에 참여한 업소 중 한 곳을 '노마드 거점 업소'로 지정해 오프라인 프로모션 및 게스트 바텐딩을 개최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사진=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사진=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더페이스샵, 쌀뜨물 클렌저 '미감수'로 북미까지 유통망 확대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서 선정한 '한국 1위 클렌징 티슈'(Korea’s No.1 Facial Cleansing Wipes)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더페이스샵의 클렌징 티슈는 순한 사용감과 높은 세정력으로 오랜 시간 국내 클렌징 시장에서 사랑받아 왔다. 여기에 식물 유래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에 편하고 효능이 좋은 제품을 개발해 온 더페이스샵의 기술력도 한 몫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의 전통 미용 비법인 '쌀뜨물 세안'으로 유명한 미감수 라인의 클렌징 티슈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감수는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고 전해지는 경기도 여주의 무농약 쌀을 저온에서 72시간 동안 총 2억7000회 초음파 버블 추출 공정으로 확보한 쌀 액기스를 함유하고 있다.

더페이스샵 미감수는 30여개국에 수출, 누적판매 4800만개를 돌파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크라운제과
사진=크라운제과

◇크라운, 보랏빛 입은 명품 쿠키 '쿠크다스 우베에디션' 출시

크라운제과는 국가대표 쿠키 '쿠크다스'에 보랏빛 매력을 가득 담은 스페셜 한정판 '쿠크다스 우베에디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부드럽고 바삭한 명품 쿠키 쿠크다스의 매력에 디저트 시장에서 핫한 '우베'를 접목해 맛과 풍미를 동시에 잡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단순히 향만 내는 것이 아닌 쿠키 기지부터 크림까지 우베 원물의 맛과 색감을 완벽히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고급스런 보랏빛 매력을 한 봉지에 담아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기는 프리미엄 디저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큰맘할매순대국
사진=큰맘할매순대국

◇큰맘할매순대국, '이열치열' 보양식과 '이냉치열' 별미로 여름철 입맛 공략

별 하나 치킨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등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순대국 전문 브랜드 큰맘할매순대국이 다양한 순대국과 삼계탕, 초계면 등 시즌 한정 메뉴 등을 기반으로 여름철 고객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큰맘할매순대국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몸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보양식과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별미를 함께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다양한 취향과 계절 수요를 반영한 메뉴로 전국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큰맘할매순대국만의 노하우를 담은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일상 속에서 언제든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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