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3cm인데…” 야노시호, 4kg 찐 게 이 정도? 몸무게 공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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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3cm인데…” 야노시호, 4kg 찐 게 이 정도? 몸무게 공개 (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7-08 09:5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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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톱모델 야노 시호가 몸무게를 공개하며 자기 관리 비법을 전한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의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야노 시호는 최근 배운 한국어인 ‘급찐급빠’(급하게 찐 살, 급하게 뺀다)를 언급하며 “요즘 급찐했다. 최근 4kg이나 살이 쪘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몸에 밀착되는 레깅스 차림에도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한 야노 시호의 모습에 제작진은 물론 출연진 모두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후 야노 시호는 직접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공개한다. 공개된 수치에 제작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스튜디오에서는 “키가 173cm인데…”, “이게 정말 4kg 찐 몸무게냐”며 감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야노 시호는 평소 즐겨 먹는 ‘급찐급빠’ 관리식 레시피도 공개한다.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단 두 가지 재료만으로 만드는 초간단 레시피에 MC 효정과 엄지인 등 출연진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여기에 요리 중에도 틈틈이 하는 전신 운동인 ‘급빠댄스’도 선보인다. 다소 우스꽝스러운 동작에도 야노 시호는 “실루엣이 달라진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스튜디오에서도 즉석 댄스 타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누리꾼들은 “173cm에 몸무게가 얼마나 되길래”, “4kg 쪄도 저 몸매라니”, “관리 비법 꼭 보고 싶다”, “급찐급빠 레시피 궁금하다”, “역시 톱모델은 다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 시호의 몸무게와 자기관리 비법은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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