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글로벌 K팝 미디어 원더케이(1theK)는 오리지널 콘텐츠 ‘온더스팟’을 통해 아이들의 미니 9집 타이틀곡 ‘김미 댓 러브’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다섯 멤버는 라틴 감성이 녹아든 사운드 위에서 절제된 움직임과 관능적인 분위기를 넘나드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원더케이 오리지널 ‘온더스팟’은 세트장을 벗어나 일상 공간에서 댄스를 선보이는 퍼포먼스 콘텐츠다. 화려한 조명 없이 자유로운 감성과 자연스러운 무드를 담아 아티스트의 포인트 안무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은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사랑을 그린 타이틀곡 ‘김미 댓 러브’에 맞춰 도발적인 눈빛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연출했다. 라틴 팝 신에서 활동해 온 프로듀서들이 참여한 리드미컬한 사운드 위에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아이들만의 세련된 퍼포먼스로 풀어냈다.
그동안 아이들은 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해 왔다. ‘원더킬포’에서 선보인 ‘퀸카’ 퍼포먼스 영상은 약 2400만 뷰, ‘누드’는 약 2000만 뷰를 기록한 바 있어 이번 영상 역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