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KT알파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KT알파는 7일 서울 동작구 흑석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어르신과 저소득층 아동 등 취약계층 200가구에 김치 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웃들이 여름철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열무김치와 포기김치로 구성된 김치 200세트를 준비했다. 전달식에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지역복지관이 함께 참여해 뜻을 모았다.
KT알파는 지난 2020년부터 KT그룹희망나눔재단, 지역복지관과 연계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명절맞이 쌀·과일세트, 여름철 보양식, 겨울철 침구세트 등을 따뜻한 손길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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