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펄어비스가 삼성전자와 함께 다음달 26일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게임스컴으로 6K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8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오디세이 G8은 32형 크기로 6K 165Hz 고해상도 모드와 3K 330Hz 고주사율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듀얼 모드를 지원한다.
펄어비스는 삼성전자 부스에서 '붉은사막'의 시연을 지원한다. 지난 3월 출시한 붉은사막은 출시 하루 만에 200만 장, 83일 만에 6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한국 콘솔 역사를 새로 쓴 오픈월드 액션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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