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테니스클럽의 깜짝 선물에 감동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제 한국 오자마자 테니스 치러 클럽에 갔는데 현수막까지 제작해 주셨네. 감동이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가 테니스클럽에 걸린 자신의 대형 현수막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현수막에는 지난달 열린 ‘제10회 속초시 설악산배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 챌린저부에서 3위를 차지한 장성규의 사진과 수상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장성규는 최근 테니스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며 각종 대회에 출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JT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뒤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현재 예능과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며, 초등학교 동창인 화가 이유미 씨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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